스필버그 감독 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를 기억하시나요?

 물론 저는 그 영화를 보지 않아서 잘 모릅니다.. ㅋ

하지만 기억하는건 손으로 자유자재로 디스플레이를 움직이는 모습은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영화 리뷰나 평론할때도 방송에 많이 등장한 화면이죠~)

 뜬금없이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가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아이패드(iPad)를 보니 문득 이 영화 생각이 들더군요.~



 여하튼 27일날 애플에서 발표한 아이패드(iPad)는 쉽게 생각을 해서 아이폰이 좀더 커진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여러 기사들을 보니
그런거 같아요~)

발표된 사양~
  • 9.7인치 멀티터치 IPS스크린, 두께 0.5인치, 무게 680g
  • iPhone OS
  • 블루투스 2.1 + EDR, Wi-Fi 802.11n, 3G (옵션)
  • 스피커, 마이크, 30핀 커넥터, 가속도센서, 가상키보드, 전용 iWork, iBook, iTunes
  • 리튬폴리머 배터리 : 실사용 10시간, 대기시간 한 달 이상
  • 카메라 없음

 개인적으로 주목 해야 될 것은 바로 가격과 ibook, 그리고 앱스토어 인거 같습니다.~

 애플 OS (UI,UX)의 편리함이야 맥매니아 뿐만 아니라 일반 사용자들까지도 다 아실 정도이구요. 무게 적당한거 같고 블루투스에 와이파이 적용되어 있다면 괜찮은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중요한건 가격! 16GB 모델, 499달러, 32GB 599달러, 64GB 699달러

 499달러라면 한화로 58만원 정도 되는거 같은데 이정도면 애플 제품치고(?) 매력적인거 같네요~

하지만 애플은 단지 하드웨어를 논하는 회사가 아니죠~ 아이패드에서도 앱스토어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고, 더 나아가 ebook에 아이튠즈를 합쳐놓은 개념이라 할 수 있는 ibook 서비스도 내놓았다고 합니다.~

 이제 시대는 하드웨어를 넘어서 어떤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MS에서 타블렛PC 시장을 노리고 있는 마당에 애플에 당했다고 수 있는데 어떤 대응을 할지 또다른 경쟁자인 구글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도 궁금해짐니다.~~


  1. 아이패드와 인문학 그리고..

    Tracked from 블로그문화연구소'마실' 2010/01/29 10:27

    아이패드 출시를 보면서 느낀 점은 딱 두가지다. 하나는 스티브잡스의 인문학적 상상력에 대한 공감이고 또 하나는 아이패드 출시로 세상이 또 한번 크게 변하겠구나 하는 생각이다. “우리가 아이패드를 만든 건 애플이 늘 기술과 인문학의 갈림길에서 고민해 왔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사람들은 기술을 따라잡으려 애썼지만 사실은 반대로 기술이 사람을 찾아와야 합니다.” 스티브잡스의 이 말에 애플과 아이패드의 가치가 모두 녹아있다. 과학문명의 발달이 사람을 기계에..

  2. 매혹적인 '논란의' 애플 태블릿 - iPad (아이패드)

    Tracked from For computers 2010/01/29 10:37

    최근 논란이 되었던 애플사의 태블릿 기기가 현지 시간으로 1월 27일, 신제품 시연회에서 공식 공개가 되었습니다. 현재 각 검색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모두 차지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이끌고 있습니다. 이 기기는 아이폰의 아이팟 시리즈, 아이폰 시리즈의 뒤를 이어 엄청 혁신적인 제품이 되어 나오게 되었는데요. 이 제품은 전에 파이낸셜타임즈에서 '1월의 특별한 이벤트'라는 이름으로 애플에서 예정했다는 '1월 말의 특별한 이벤트'와 관련된 제품..

  3. [라디오스타] 아이패드가 나왔군요 ㅠ

    Tracked from 베타스튜디오 공식 블로그 2010/01/29 12:59

    아이패드(iPad)가 나왔습니다. 드디어 나오셨습니다. 아이패드가 나온 뒤로 여러 글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제가 편협한 시야일까요 -,- 처음에는 '이게 뭐지? 일단 애플이니까 좋을꺼야!' 에서 '음 점점 별론걸' 하는 여론이 만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 벌써 후지쯔사와 상표권에 관련되어 구설수에 휘말리고 있고, 터치페널이나 아이패드와 관련된 수혜주 들이 벌써부터 힘을 잃고 있다고 하는 둥, 뭐 이래저래 말들이 많습니다. 아이패드에 관련된 글들 애플..

  4. 준인 2010/01/31 09:30 답글수정삭제

    멀티테스킹 안되는건 좀 오류인듯 해요...
    문서를 작성할 때,
    인터넷을 참조 안하고 작성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을 듯 한데... 그 점은 확실히 아쉽고.
    제 생각엔 슬라이드형식으로 키보드를 붙여나왔으면 어떨까 싶던데,
    아님 맥북에어에 피벳기능을 ㅋ

  5. 한 발 늦은 아이패드 평가;;

    Tracked from 기다려라 SKKU 2010/02/05 16:27

    얼마 전 이었죠, 아이패드가 나왔다고 하더군요. 사실 엄청난 기대를 하고 있었던 터라 나오면 바로 포스팅 부터 해야지 이랬는데 그날이 마침 블로그를 옮기던 날이라... ㅋㅋㅋ 일단, 한 마디로 평가하자면 저에겐 실망이었습니다. 이름을 iPad 라고 지을 게 아니라 Big iPod Touch 라고 짓는게 나을 것 같더군요. 마치 코원의 PMP Q5가 나왔을 때의 기분과 흡사했습니다. 액정 5인치의 최대 사이즈 PMP라고 하길래 기대했더니 자사의 D2..

  6. iPad에 실망하셨다면, MacView는 어떨까요?

    Tracked from 디지털리스트 hisastro 2010/02/0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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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주난군 2010/02/07 12:18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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