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없이 TV 틀어 나오는 방송이 지붕 뚫고 하이킥 입니다. 생각이 없이 보다가 쏠쏠한 재미와 감동을 안겨주는 방송이라고 생각합니다.~~~^^;;

 29일 방연분은 특히나 지훈과 정음의 연인 선언으로 보는이로 하여금 손발이 오그라들게 했습니다.@_@

 핵심내용은 인나의 제안으로 인해 정음은 지훈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 보기로 결심했고, 유학을 간다는 핑계로 떠보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인나에게 보낼 문자 (내용 : 유학이란 뻥카를 날리겠음)를 정작 지훈에게 날리는 심각한 우를 범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알고난 지훈이 오히려 역으로 정음에게 빨리 유학을 가라고 재촉한 내용입니다.~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지훈이 마지막으로 자신의 친구 앞에서 정음을 내 여자친구라고 말하는 장면은 정말 흐믓(?)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럼 세경은????








그리 좋아????????












빨개진 눈...정음은... 너무 좋아 정신줄 놓으셨다....







좋다구나~!!!!!!!!!!!!!!!!!!!!!


  1. 하늘엔별 2009/12/30 17:14 답글수정삭제

    손발이 오그라들면서도 보게 되는 게 하이킥의 매력이 아닌가 싶네요. ㅋㅋ~

  2. 왜 한국인은 드라마에 홀딱 빠지나

    Tracked from H 석양 2010/01/04 06:47

    한국사람들만큼 드라마를 사랑하는 사람들도 없습니다. 최근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선덕여왕>을 비롯해, 지금까지 다양한 드라마들이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국민들의 높은 관심과 사랑을 받다보니 드라마는 당대의 사회상을 반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선샤인뉴스는 이번 주부터 매주 1회씩 한국 드라마의 역사를 되짚어 봅니다. <편집자 주> [김환표의 ‘TV 드라마, 현대사를 만나다’: 1회] 한국 최초의 라디오 드라마 <새벽 종소리> 한국인의..

  3. Hoya 2010/01/16 23:22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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