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방연분은 특히나 지훈과 정음의 연인 선언으로 보는이로 하여금 손발이 오그라들게 했습니다.@_@
핵심내용은 인나의 제안으로 인해 정음은 지훈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 보기로 결심했고, 유학을 간다는 핑계로 떠보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인나에게 보낼 문자 (내용 : 유학이란 뻥카를 날리겠음)를 정작 지훈에게 날리는 심각한 우를 범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알고난 지훈이 오히려 역으로 정음에게 빨리 유학을 가라고 재촉한 내용입니다.~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지훈이 마지막으로 자신의 친구 앞에서 정음을 내 여자친구라고 말하는 장면은 정말 흐믓(?)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럼 세경은????

그리 좋아????????

빨개진 눈...정음은... 너무 좋아 정신줄 놓으셨다....
좋다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