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런 글을 읽어 보셨나요?

 포춘은 1998년부터 매년 신년호에 훌륭한 일터로 선정된 기업들을 ‘포춘 100대 기업’으로 발표한다. 미국뿐 아니라 유럽연합·인도·일본 등 전 세계 29개국에서도 GWP 조사기관과 유력 언론이 함께 GWP를 선정한다.

 경제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포춘이라는 잡지를 귀 동냥이라도 들어보았을 듯 합니다.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위키에서 퍼온글입니다.~

 포춘 Fortune 1930년 헨리 루스 의해 세워진 《포춘》은 현재 타임 워너가 소유하고 있다. 매년 정기적으로 내 놓는 기업 이익 순위표로 유명하다.

한마디로 기업들 줄 세우고 순위 매기는데 탁
월하다고 합니다..^^;;;

 
포춘 첫 번째 판은 1달러로 발매되었는데, 당시 주간 《뉴욕 타임즈》가 5센트에 판매되고 있었다는 것을 고려해 보면 파격적인 것이었다. 가격 뿐만 아니라 구성 역시 남달랐다. 당시 여러 비즈니스 관련 출판물들은 흑백으로 통계 통계 자료정도만 제공했었는데 《포춘》은 11인치 x 14인치에 크림 색 두꺼운 종이, 특수 처리를 통해 인쇄된 멋진 커버로 무장했다.

 포춘지는 원래 월간지로 발간되었으나 2005년 9월부터는 격주로 발행되기 시작했다. 《포춘》지는 넓은 분야의 사업, 사업가, 경향, 회사, 현대 비즈니스계를 이끌어 가는 사상등을 다루고 있다.

모 이렇게 좋은 정보를 제공하는 잡지라 할지라도 영어로 그것도 전문적이 비지니스 영어가 난무하는 잡지라면 그림의 떡이 아닐 수 없을 듯 합니다.


 사실 경제에 관한 지식을 늘리는 방법중에 가장 좋은 것이 바로 신문과 경제잡지를 보는 것인데 말이죠.
포춘500

포춘500


비지니스 영어가 난무하는 잡지는 대략 GG를 선언할 수 밖에 없는데.......

다행이도 2009년도 부터 한글판이 나오기 시작을 했습니다.!!


포춘 포브스에 이어 한글로 구독해서 볼 수 있는 경제 잡지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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